활동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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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름소유실태 4.두산봉] "오름은 누구의 것인가?"

  • [제주오름은 누구의 것인가:두산봉]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나눠 가진 오름" 두산봉이라고도 불리고 말미오름이라고도 불린다. 제주시의 동쪽 끝인 종달리와 서귀포시의 동쪽 시작인 시흥리가 반반.. 머리이기도 꼬리이기도 한 오름. 독특한 이중화산체로 수성화산체의 절벽에는 매가 서식하고 있기도 하다. 분화구 안에 오래 전부터 경작이 이루어지면서 다수의 밭이 있다. 그런데, 오름 능선은 미국 버지니아에 사는 검은 머리 외국인이 소유??


    제주인이 사랑하는
    제주의 오름.

    그 가치만큼이나
    소중히 보전되고 있을까요?

    오름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개발행위가 어렵다는 이유로
    오름에 대한 공유화 논의는 진행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름의 공유화,
    이제 논의를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사유지 오름은 개발이나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쉽습니다.

    참여환경연대는 5월부터 2주에 한 번씩
    오름의 소유실태를 확인하여 공유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 네번째 주자로,
    두산봉(말미오름)의 소유실태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두산봉
    #제주오름소유실태
    #제주참여환경연대

    참여환경연대는
    참여자치, 환경보전, 도민 삶의 질 향상을
    모토로 활동하는 제주의 시민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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