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제주는 고용불안의 섬입니다. 제주의 비정규직 비율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높고, 임금 또한 전국 최하위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고용불안의 섬 제주에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지만,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해 나가며 제주의 생태환경의 각종 문제와 중요성을 놀이로, 해설로, 기록 ...
“ 명확히 드러난 묻지마 칭다오 항로 개설 ”행정안전부는 제주도민의 목소리를 들어라!! 2025년 9월 23일, 오영훈 전 제주도지사는 3년간 매년 최대 75억 원의 손실보전금을 중국선사 측에 지불하겠다는 내용의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협정에 서명하였다. 이후 2025년 10월 18일, 빈 컨테이너를 실은 배가 제주항 ...
추가세수 독식하는 미래대응기금 신설,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취지 역행반도체발 추가 세수가 194조원이나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정부가 발표한 ‘미래대응기금’ 조성으로 인해 추가 세수가 지방교부금에는 거의 반영되지 않고 소폭 증가에 그치게 될 예정이다. 정부가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 ...
170억 전국체전 보조금, 4억 업추비.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꼴!제주도, 권한 위에 잠자는가?최근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을 둘러싼 각종 횡령 의혹이 연일 터져 나오며 제주 체육계는 물론 도민 사회 전체가 큰 충격과 분노에 휩싸여 있다. 경찰이 이미 내사에 착수한 가운데, 신 회장이 보여주고 있는 무책임한 ...
들어가며..제주는 고용불안의 섬입니다. 제주의 비정규직 비율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높고, 임금 또한 전국 최하위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고용불안의 섬 제주에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지만,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해 나가며 제주의 생태환경의 각종 문제와 중요성을 놀이로, 해설로, 기록 ...
[제주오름은 누구의 것인가:더데오름]산방산급 크기의 '거대 용암돔' 흔적이 더데오름 아래에서 발견되었다고 해요! 오름 이름도 오름에 오름이 더해져 '더더'로 부른 것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한자로는 가가악(加加岳). 항상 서귀포를 갈 때 '가가동'이라는 동 이름이 인상적이었는데, 오름의 이름에서 유래된 ...
[제주오름은 누구의 것인가:제지기오름]서귀포시 보목포구 옆에 자리잡은 제지기오름. 높지 않은 오름이지만 아열대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탐방로를 따라 오르면 서귀포 앞바다를 보여주는 친근한 오름입니다.이 오름의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는 (사)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유지재단은 통일교의 핵심법인입니다. 통 ...
[제주오름은 누구의 것인가:두산봉]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나눠 가진 오름" 두산봉이라고도 불리고 말미오름이라고도 불린다. 제주시의 동쪽 끝인 종달리와 서귀포시의 동쪽 시작인 시흥리가 반반.. 머리이기도 꼬리이기도 한 오름. 독특한 이중화산체로 수성화산체의 절벽에는 매가 서식하고 있기도 하다. 분화 ...
■ ‘출석 YES! 안건 표결참여 NO!’ 의원별 분석 조사결과, 상반기 도의회 의장을 역임한 김경학 의원(3선/ 더불어민주당/ 제주시 구좌읍·우도면)이 출석으로 기록된 회의중, 1,096건의 안건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상·하반기 도의회 의장의 경우, 회의를 진행해야 하는 의장의 역할 특성을 ...
법제처의 '위법' 결론으로 교부세 감액 등 재정 페널티 현실화225억 원 혈세 퍼주기 계약 맺고 외유성 출장 떠난 도지사를 강력 규탄한다무책임한 행정에 대한 구상권 청구 등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단죄할 것 행정안전부에 이어 법령 해석의 주무 부처인 법제처까지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협정’이 명백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