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오름은 누구의 것인가:두산봉]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나눠 가진 오름" 두산봉이라고도 불리고 말미오름이라고도 불린다. 제주시의 동쪽 끝인 종달리와 서귀포시의 동쪽 시작인 시흥리가 반반.. 머리이기도 꼬리이기도 한 오름. 독특한 이중화산체로 수성화산체의 절벽에는 매가 서식하고 있기도 하다. 분화 ...
■ ‘출석 YES! 안건 표결참여 NO!’ 의원별 분석 조사결과, 상반기 도의회 의장을 역임한 김경학 의원(3선/ 더불어민주당/ 제주시 구좌읍·우도면)이 출석으로 기록된 회의중, 1,096건의 안건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상·하반기 도의회 의장의 경우, 회의를 진행해야 하는 의장의 역할 특성을 ...
법제처의 '위법' 결론으로 교부세 감액 등 재정 페널티 현실화225억 원 혈세 퍼주기 계약 맺고 외유성 출장 떠난 도지사를 강력 규탄한다무책임한 행정에 대한 구상권 청구 등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단죄할 것 행정안전부에 이어 법령 해석의 주무 부처인 법제처까지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협정’이 명백한 ...
지난 14일과 15일에 걸쳐 2026년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 등록이 진행되었다. 이번 선거가 지난 지방선거에 비해 가장 눈에 띄고 충격으로 다가오는 점은 제주도의원 지역구의원 선거구 32곳 중 1/4인 8곳의 선거구가 후보가 단독 입후보하여 무투표 당선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
[제주오름은 누구의 것인가:알밤오름]"수십년전부터 선흘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전설 괴담이 있습니다. 사실은 선흘리장님께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알밤오름을 기획부동산이 괴상하게 나누어 분양을 했는데, 신기하게도 분양이 다 되었다네요.""오름 자락에 집을 집고 오름 정상까지 정원도 가꾸고, 버섯도 키우 ...
1년 이상 해외 출장 관련 정부 권고안 무시한 제주도의회, 부끄러움은 도민의 몫인가? 오늘(4월 29일)자 한라일보 기사에 따르면, 제주도의회는 불투명한 지방의회 의원들의 해외 출장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가 권고한 조례 개정 요구를 1년 넘게 무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
임기 말, 지방채까지 발행해 본인 땅 앞 도로 넓히기?이것이 김완근 제주시장식 ‘공정’인가 최근 제주MBC 보도를 통해 드러난 김완근 제주시장의 행보에 제주 도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제주시가 총사업비 97억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구간에 김완근 시장 본인 소유의 토지 3필지( ...
2024년 제주 제2공항 예정지 토지소유실태 분석 결과, 투기의 정황 뚜렷제주도의 투기조사 결과에 대하여 교차 검증할 것 헌법 제121조에 명시되어 있는 ‘경자유전’의 원칙은 농사를 짓는 자가 농지를 소유해야 한다는 보편타당성을 갖추고 있다. 헌법에 명문화되어 있음에도 그동안 농지가 농부가 아닌 투기꾼들 ...
상설 숙의공론화기구 설립 논의, 오름 정책의 실태와 대안, 새만금공항 1심판결의 법리적 분석과 시사점 내용 담겨○ 제주참여환경연대(대표. 홍영철,이학준)가 2025년 활동과 제주사회의 현안을 담은 기관지 「여럿이함께숲이되자」 64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 여럿이함께숲이되자 64호에는 시민의 목소리를 국 ...